드라마를 보던 중 벡터의 문제가 나오길래 심심해서 문제를 풀어봤습니다.

바로 이문제..
몇년도 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수능기출문제죠.
그래도 명색이 수학과를 다니는 대학생이고 과외경력도 4년을 찍었는데
한 1년정도 쉬면서 연필을 잡아본 적이 없으니 머리가 안돌아가서 한참을 못 풀겠더군요.
뭐 풀이는 간단합니다.

점A와 점B의 중점을 나타내는 위치벡터이죠.
이죠.
뭐 어치피 답에 루트3도 없어서 틀리지는 않겠지만
답에 루트3이 있으면 많은 학생들이 낚일만한 포인트...네요.
아무튼 꼴지로 시작해서 몇달만에 이걸 슥슥 푸는 걸 보면 극 중에서처럼 머리가 나쁜 건 아니네요ㅠㅠ
나쁜놈..

이 아이는 머리가 나쁜 가봐요..ㅠ
이건 두희시절..
바로 이문제..
몇년도 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수능기출문제죠.
그래도 명색이 수학과를 다니는 대학생이고 과외경력도 4년을 찍었는데
한 1년정도 쉬면서 연필을 잡아본 적이 없으니 머리가 안돌아가서 한참을 못 풀겠더군요.
뭐 풀이는 간단합니다.
점A와 점B의 중점을 나타내는 위치벡터이죠.
따라서 중점을 M(2, -1, 0)으로 잡아주고
점과 면사이의 거리의 공식을 이용해서
점M과 면x-y+z=0 거리를 구해주면
이죠.
여기에 2만 곱해주면 답인데!
우리봉구는 2는 안곱해줬네요..
뭐 어치피 답에 루트3도 없어서 틀리지는 않겠지만
답에 루트3이 있으면 많은 학생들이 낚일만한 포인트...네요.
아무튼 꼴지로 시작해서 몇달만에 이걸 슥슥 푸는 걸 보면 극 중에서처럼 머리가 나쁜 건 아니네요ㅠㅠ
나쁜놈..
이 아이는 머리가 나쁜 가봐요..ㅠ
이건 두희시절..



